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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경제

[단신]SK어스온, 페루 LNG 지분 3400억에 매각

입력 2024-02-09 01:40업데이트 2024-02-09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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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어스온이 보유 중이던 페루 액화천연가스(LNG) 지분 20% 전량을 2억5650만 달러(약 3400억 원)에 매각하는 지분 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인수사는 미국 사모펀드 EIG의 자회사인 미드오션 에너지다. SK어스온은 이번 매각으로 확보한 재원을 미래 성장 사업에 투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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