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이 회사채 수요예측에서 추가 청약을 통해 회사채를 완판했다.
2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CJ ENM은 총 2000억 원 모집에 4150억 원의 매수 주문을 받았다. 2년물 700억 원 모집에 2850억 원, 3년물 1300억 원 모집에 1300억 원의 자금이 몰렸다. 추가청약을 통해 가능했다.
CJ ENM은 개별 민간채권 평가회사 평균금리(민평 금리) 기준 ±30bp(베이시스포인트·1bp=0.01%포인트)의 금리를 제시해 2년물은 5bp에 모집 물량을 채웠다.
이호 기자 number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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