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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국제

난장판 튀르키예 국회

앙카라=AP 뉴시스
입력 2022-12-08 03:00업데이트 2022-12-08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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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튀르키예(터키) 수도 앙카라에 있는 국회에서 내년 예산안을 논의하던 국회의원들이 뒤엉켜 몸싸움을 하고 있다. 10여 명이 서로 주먹을 휘두르면서 야당 ‘좋은당’ 의원 휘세인 외르스가 여당인 정의개발당 자페르 으시으크 의원의 주먹에 머리를 맞아 중환자실에 입원했다. 좋은당의 의사 출신 국회의원 아일린 제수르는 “외르스 의원의 상황이 심각하다. 이런 일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길 바란다”고 했다.

앙카라=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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