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케빈 스페이시, 영국서도 동성 성폭행 혐의로 기소
뉴시스
업데이트
2022-05-27 00:41
2022년 5월 27일 00시 41분
입력
2022-05-27 00:40
2022년 5월 27일 00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할리우드 배우 케빈 스페이시가 영국에서 동성 성폭행 혐의로 기소됐다.
AP통신 등에 따르면 영국 검찰은 26일(현지시간) 케빈 스페이시를 세 명의 남성에 대한 네 건의 성폭행 혐의로 기소했다고 밝혔다.
영국 공소청은 스페이시가 상대 동의 없이 삽입하는 성행위를 하게 한 혐의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이 사건은 2005년 3월부터 2008년 8월까지 런던에서 발생했고, 2013년 4월 잉글랜드 서부에서도 발생했다.
로즈마리 에인슬리 특수범죄수사과장은 런던 경시청이 수집한 증거들을 검토한 뒤 혐의를 적용했다고 말했다.
올해 63세인 스페이시는 영화 ‘유주얼 서스펙트’와 ‘아메리칸 뷰티’로 각각 아카데미 남우조연상과 남우주연상을 받은 바 있다.
그는 2019년 여러 남성이 스페이시가 자신을 폭행했다는 주장으로 인해 영국 경찰로부터 조사를 받았다.
스페이시는 2004년부터 2015년 사이 런던의 올드 빅 극장에서 예술 감독으로 일한 바 있으며 2017년에는 그가 이 극장의 작품에 출연하기 시작했던 1995년부터 2013년까지 30세 이하 젊은 남성에 대한 성추행 의혹이 불거지기도 했다.
2017년 배우 앤서니 랩이 “스페이시가 1986년 당시 14세였던 나를 성추행했다”고 폭로한 후 성추행 혐의가 불거졌고, 이후 그를 둘러싼 동성 성범죄 추가 폭로가 이어졌다. 그러자 그는 자신이 동성애자임을 고백하면서도 혐의에 대해서는 부인했다.
스페이시는 이런 파문으로 사실상 할리우드에서 퇴출당했으나 지난해 이탈리아 프랑크 네로 감독의 저예산 독립영화로 영화계에 복귀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2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3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4
사드 빼간 美, 한국軍 지원도 요청할까…日은 자위대 투입 검토
5
美 ‘추가 관세’ 후보로 한국 등 16곳 명시…“무역법 301조 조사 개시”
6
“먹는 알부민, 조미료 퍼먹는 셈” 서울대 교수의 경고
7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8
충주맨 김선태 광고 단가가 1억?…업계 “충분히 가능한 수준”
9
유조선 피격 잇따르자…국제유가 90달러대로 다시 상승
10
건보료 부담에 60대 年1.6만명 ‘임의계속 가입’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4
사드 빼간 美, 한국軍 지원도 요청할까…日은 자위대 투입 검토
5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6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7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8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9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10
장동혁, 인적쇄신 질문에 침묵…“결의문이 당의 마지막 입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2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3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4
사드 빼간 美, 한국軍 지원도 요청할까…日은 자위대 투입 검토
5
美 ‘추가 관세’ 후보로 한국 등 16곳 명시…“무역법 301조 조사 개시”
6
“먹는 알부민, 조미료 퍼먹는 셈” 서울대 교수의 경고
7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8
충주맨 김선태 광고 단가가 1억?…업계 “충분히 가능한 수준”
9
유조선 피격 잇따르자…국제유가 90달러대로 다시 상승
10
건보료 부담에 60대 年1.6만명 ‘임의계속 가입’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4
사드 빼간 美, 한국軍 지원도 요청할까…日은 자위대 투입 검토
5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6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7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8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9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10
장동혁, 인적쇄신 질문에 침묵…“결의문이 당의 마지막 입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AI가 코딩하는 시대에, 사교육 부추기는 학원들
“조미료 퍼먹는 셈”…‘먹는 알부민’ 열풍에 서울대 교수 경고
‘부서 회식’ 식당 화장실에 몰카 설치한 장학관, 소형 카메라 3개 더 있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