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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스포츠

[스포츠 단신]팀 킴, 日에 패배… 라트비아 꺾어야 올림픽 진출

입력 2021-12-18 03:00업데이트 2021-12-18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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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컬링 국가대표 ‘팀 킴’(스킵 김은정)이 일본(스킵 후지사와 사쓰키)에 2022 베이징 올림픽 본선 출전권을 내줬다. 팀 킴은 17일 네덜란드 레이우아르던에서 열린 베이징 겨울 올림픽 최종 예선 플레이오프(2, 3위 결정전)에서 일본에 5-8로 무릎을 꿇었다. 그렇다고 팀 킴의 올림픽 출전 기회가 아주 사라진 건 아니다. 팀 킴은 18일 라트비아를 꺾으면 마지막 한 장 남은 베이징행 티켓을 차지해 3회 연속 올림픽에 나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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