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모드공유하기
동아일보|스포츠

대한체육회, 뉴스타운동본부 후원…사격-스키 등 유망주 8명 장학금

입력 2021-11-24 03:00업데이트 2021-11-24 03:06
글자크기 설정 레이어 열기 뉴스듣기 프린트
글자크기 설정 닫기
대한체육회는 23일 스포츠 유망주를 홍보하는 ‘뉴스타운동본부’ 캠페인의 후원 협약식(사진)을 개최하고 선수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협약식에는 조용만 대한체육회 사무총장과 윤서영(사격), 이채운(스노보드), 김다은(스키 프리스타일), 진호준(태권도), 조선웅(테니스), 김동훈(근대 5종), 류성현, 이윤서(이상 체조) 등 8명의 유망주가 참석했다.

조 사무총장은 “경기력은 유망주 때 얼마나 많은 관심을 받았는지에 따라 좌우된다. 유망주들의 힘찬 도약을 응원할 수 있는 선순환 문화가 정착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유재영 기자 elegant@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댓글 0
닫기
많이 본 뉴스
최신기사
베스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