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사동 길 담벼락 따라 선사시대로…

신원건 기자 입력 2021-10-28 03:00수정 2021-10-28 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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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구는 암사동 유적지 부근의 길 담벼락과 가로수를 개선해 그림 및 무늬로 꾸민 ‘선사로 가는 길’로 조성했다. 선사시대 주거 공간을 모티브로 나무에는 빗살무늬를, 담장에는 초막을 각각 그려 넣었다.

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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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사동#길#담벼락#선사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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