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셀라, ‘추석 와인 선물세트’ 67종 출시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입력 2021-09-06 20:40수정 2021-09-06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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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만 원대부터 최고 400만 원대까지
프랑스 와인 ‘폴 자불레 라 샤펠’ 6본 세트 판매
와인 수입업체 나라셀라는 추석을 맞아 ‘2021 추석 와인 선물세트’ 67종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고 6일 밝혔다.

미국과 프랑스, 이탈리아, 칠레, 뉴질랜드 등 각국 최고급 와인부터 합리적인 가격대 와인까지 다양하게 구성했다고 한다. 가격대는 3만 원대부터 최고 400만 원대까지라고 전했다.

주요 제품으로는 국내에서 1300만 병 넘게 판매된 ‘몬테스’ 와인을 꼽았다. 와인 입문자부터 전문가까지 모두 즐기기 적합한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올해 추석에는 플래그십에 해당하는 ‘몬테스 알파’와 싱글빈야드 와인 ‘몬테스 알파 블랙라벨’, 데일리 와인 ‘몬테스 클래식’ 등을 2본 세트로 선보이고 칠레 대표 프리미엄 와인으로 알려진 ‘몬테스 알파 엠’을 단품 세트로 판매한다.

나파밸리 와이너리 ‘메이머스&덕혼’ 2본 세트도 눈여겨 볼만하다고 설명했다. 카버네 소비뇽의 제왕으로 불리면서 국내에서 가장 인기 있는 미국 와인 ‘케이머스 나파밸리 카버네 소비뇽’과 북미 클래식 와인의 기준으로 알려진 ‘덕혼 나파밸리 멀롯’ 등으로 구성됐다. 이밖에 ‘롱반’ 2본 세트와 ‘돈나푸가타’ 2본 세트,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뉴질랜드 와인 ‘킴 크로포드 말보로 소비뇽 블랑’ 단품 센트, ‘파 니엔테’ 2본 세트, ‘호나타’ 2본 세트 등을 준비했다. 가장 고가 제품으로는 최고의 프랑스 와인 중 하나로 꼽히는 ‘폴 자불레 라 샤펠’ 6본 세트를 400만 원대에 선보인다. 각 선물세트에는 와인 관련 정보와 보관법 등이 포함된 설명서가 함께 동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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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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