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이모저모]욘 람-디섐보, 코로나 확진으로 도쿄행 불발

동아일보 입력 2021-07-26 03:00수정 2021-07-26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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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올림픽] 남자 골프 세계 랭킹 1위 욘 람(27·스페인)과 괴력의 장타자 브라이슨 디섐보(24·미국·사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으로 도쿄 올림픽에 출전하지 못한다. 25일 스페인올림픽위원회와 미국골프협회는 각 선수의 코로나19 감염을 발표했다. 6월에도 양성 판정을 받았던 람은 두 번째 확진이다. 미국은 세계 랭킹 6위 디섐보 대신 패트릭 리드(13위)가 나서 올림픽 출전 선수 4명을 유지하지만, 스페인은 대체 선수 없이 아드리 아르나우스(166위) 1명만 남았다.


#욘 람#브라이슨 디섐보#코로나 확진#도쿄행 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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