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장애인 편의 높인 스마트 틀니 플랫폼 개발

동아일보 입력 2021-07-22 03:00수정 2021-07-22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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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대한민국 산업대상]
대한민국 산업대상
공공서비스 부문
한훈섭 대표
㈜덴티로드는 노인, 장애인 등 사회적 소외계층이 자주 활용하는 틀니 제품을 보다 쉽게 관리할 수 있도록 스마트 틀니 시스템을 개발했다.

이를 통해 올 3월 퍼스트인클래스(의료기기 부문)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덴티로드는 단순히 기업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기업의 사회적 기여와 복지 확대에 많은 노력을 기울인 점을 인정받아 ‘2021 대한민국 산업대상’에서도 공공서비스 부문을 수상하는 영를 누리게 됐다.

이 회사의 한훈섭 대표는 “덴티로드는 앞으로도 사회 소외계층에 복지와 편의를 위해 노력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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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티로드의 스마트 틀니 플랫폼은 개인정보 식별이 가능한 스마트 틀니와 정보를 관리하는 데이터베이스(DB), 구강청결 관리를 지원하는 키오스크 스마트 살균세척기로 구성된다. 기존 또는 신규 틀니에 매립이 가능한 근거리무선통신(NFC) 칩을 이용하며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 실행 후 태그를 통해 개인정보를 식별할 수 있다.

㈜덴티로드는 올해부터 각 지방자치단체에 스마트 틀니 플랫폼을 보급해 노인의 구강건강 증진과 안전에 기여한다는 계획을 차근차근 실행해 나가고 있다.



#2021#대한민국#산업#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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