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진 돈은 몽땅 써라[바람개비]

윤태진 교보문고 북뉴스PD 입력 2021-07-21 03:00수정 2021-07-21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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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몽땅 쓰라니, 듣던 중 반가운 소리다. ‘일본의 일론 머스크’라고 불리며 일본 민간 기업 최초로 우주에 로켓을 쏘아 올린 호리에 다쿠후미 대표는 절약으로 얻는 것은 ‘자그마한 안정감’뿐이라며 가치 있는 소비를 강조한다. ‘돈을 위한 투자’가 아닌 기회와 경험에 돈을 쓰라는 것인데, 비단 성공을 위한 조언이 아닌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통찰로 읽힌다. 자신 있고 확신에 찬 문장이 설득력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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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소비 강조#돈을 위한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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