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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경제|문화

동원홈푸드, ‘DK동키치킨’에 식자재 공급 협약…연간 80억 규모

입력 2021-06-25 11:16업데이트 2021-06-25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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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용 동원홈푸드 대표이사(왼쪽에서 다섯번째)와 백종석 디케이팩토리 대표(왼쪽에서 네번째)를 비롯한 양사 임직원이협약식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 동원홈푸드 제공
동원홈푸드가 24일 치킨 프랜차이즈 DK동키치킨을 운영하는 디케이팩토리와 식자재 공급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동원홈푸드는 이번 협약을 통해 디케이팩토리가 운영하는 전국 120여개 DK동키치킨 매장에 연간 80억 원 규모의 식자재를 공급하게 됐다.

DK동키치킨은 1986년 부산에서 시작한 국내 1세대 치킨 프랜차이즈로, 초콜릿 색 치킨과 레트로 콘셉트 매장 인테리어로 유명하다.

DK동키치킨은 최근 영남권을 넘어 수도권을 포함한 전국 각지에 매장을 확장하고 있다. 아울러 미주·오세아니아를 포함한 해외 시장에도 가맹점을 늘려가고 있다.

김성용 동원홈푸드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은 양사가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신뢰를 쌓아와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동반 성장해 소비자들에게 최고의 외식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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