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군단’ 브루클린, 연장 분투에도 밀워키에 파이널 내줘

동아일보 입력 2021-06-21 03:00수정 2021-06-21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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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농구(NBA) 밀워키가 20일(한국 시간) 미국 뉴욕주 브루클린 바클레이스센터에서 열린 브루클린과의 동부콘퍼런스 플레이오프(PO) 2라운드(7전 4선승제) 최종 7차전에서 연장 접전 끝에 115-111로 승리하며 동부콘퍼런스 파이널에 올랐다. 야니스 아데토쿤보가 40득점 13리바운드, 크리스 미들턴이 23득점 10리바운드 6어시스트 5스틸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밀워키는 필라델피아-애틀랜타의 PO 2라운드 7차전 승자와 챔피언결정전 진출권을 놓고 겨룬다. 사진은 경기 도중 아데토쿤보(가운데)가 브루클린의 제임스 하든(왼쪽), 케빈 듀랜트(오른쪽)와 엉켜 볼 경합을 벌이는 모습.


브루클린=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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