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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향기/밑줄 긋기]낮술
동아일보
입력
2021-06-12 03:00
2021년 6월 12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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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라다 히카 지음·김영주 옮김·문학동네
달그락하는 소리와 함께 카운터 위에 유리잔이 놓였다. 자그마한 술잔에 ‘너무 많이 따라’ 가득 담긴
고구마소주. 창으로 들어오는 햇살을 받아 투명하고 네모난 얼음이 반짝반짝 빛난다. 아아. 쇼코는
소주를 한 모금 마시고 저도 모르게 가벼운 탄식을 내뱉었다. 고구마의 향이 강하고 묵직한 소주다.
돌봄이 필요한 이들을 밤새 지켜주고 낮에 퇴근하는 주인공 ‘쇼코’의 낮술 이야기를 그린 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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