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임직원 1억7000여만원 기부 학업장려금-미혼모 지원 등에 사용

변종국 기자 입력 2021-05-19 03:00수정 2021-05-19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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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은 임직원들이 모은 성금 1억7000여만 원을 재단법인 ‘바보의 나눔’에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두산 임직원들은 지난 한 해 동안 모금을 했다. 성금은 바보의 나눔 재단을 통해 ‘청춘Start!’와 ‘엄마의 미래’ 사회공헌 사업에 쓰인다.

서울장학재단과 함께 진행하는 ‘청춘Start!’는 취약계층 대학 신입생들에게 학업장려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동방사회복지회와 함께 진행하는 ‘엄마의 미래’는 미혼모를 대상으로 취업·창업 교육과 자녀 양육비 등을 지원해 경제적 자립을 돕는다. ㈜두산은 2013년부터 임직원 성금으로 사회공헌 기금사업을 운영해 오고 있다.


변종국 기자 bjk@donga.com기자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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