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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람속으로

발달장애 일터 ‘푸르메소셜팜’ 완공기념 모종심기 행사 열려

입력 2021-04-07 03:00업데이트 2021-04-07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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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메재단(이사장 강지원 변호사)이 6일 경기 여주시 오학동 ‘푸르메소셜팜’ 온실 완공을 기념하는 방울토마토 모종 심기 행사(사진)를 열었다. ‘푸르메소셜팜’은 발달장애 청년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국내 최초의 농장으로 토마토, 버섯 재배 등을 위한 스마트팜 시설이다. 푸르메재단은 재활치료를 받아 사회에 나갈 준비가 되어도 마땅한 일자리가 없는 발달장애 청년과 그 가족의 고통을 덜어주기 위해 2018년부터 푸르메소셜팜 건립을 추진해 왔다. 10월 최종 완공되며 31명의 발달장애 직원이 근무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백경학 푸르메재단 상임이사, 소셜팜 부지를 기부한 이상훈 장춘순 부부, 이항진 여주시장, 예종석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김승유 전 하나금융그룹 회장, 박용근 SK하이닉스 부사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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