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다치즈+고다치즈 ‘진한 풍미’ 젊은 입맛 사로잡을 새로운 치킨

윤희선 기자 입력 2021-03-25 03:00수정 2021-03-25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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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식음료 기업]BBQ
체고바 체고치
국내 최대 치킨 프랜차이즈인 제너시스 비비큐(회장 윤홍근)가 체다치즈와 고다치즈를 혼합한 진한 풍미의 ‘체고 치즈소스’를 입힌 ‘체고바(체다고다바삭칸)’과 ‘체고치(체다고다치즐링)’ 순살치킨을 출시했다.

‘체고바’ 순살치킨은 BBQ 올리브오일로 바삭하게 튀겨 낸 순살치킨에 깊고 진한 풍미의 체다와 고소한 맛이 특징인 고다 치즈를 조합한 황금빛 ‘체고 치즈소스’를 얹혔다.

‘체고치’ 순살치킨은 단짠맛을 내는 치즈 시즈닝을 입힌 순살치킨에 또 한 번 ‘체고 치즈소스’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치즈 마니아를 위해 ‘치즈 맛의 최고치’를 구현했다.

깊고 진한 치즈 맛으로 어린이뿐 아니라 새로운 맛을 추구하는 밀레니얼 세대에게도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가격은 ‘체고바’ 1만9900원, ‘체고치’ 2만900원이다. 두 제품 모두 한입에 먹기 좋은 크기의 순살 28조각으로 구성돼 있으며 ‘체고 치즈소스’가 함께 제공돼 기호에 맞게 찍먹(찍어 먹기), 부먹(부어 먹기) 등으로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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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콤새콤단짠 황올한 깐풍치킨
BBQ는 MZ세대와 홈술족들을 위해 매콤, 새콤, 단짠의 색다른 양념 ‘황올한 깐풍치킨’과 ‘황올한 깐풍순살’ 신제품도 선보였다. 육즙이 가득한 신선한 원육에 감자와 고구마전분의 튀김옷을 입혀 BBQ 올리브오일에 바삭하게 튀겨낸 뒤 매콤, 새콤, 달콤, 짭조름한 특제 깐풍 소스에 버무려 감칠맛을 낸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올리브 오일로 프라이한 대파의 은은한 단맛과 고추의 불 맛까지 더해 고급스러움을 선사한다. 황올한 깐풍치킨은 1만9900원, 황올한 깐풍순살은 2만900원이다.

BBQ는 총 4종의 신메뉴를 출시하며 이를 기념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28일까지 BBQ 애플리케이션(앱)을 이용하면 전 메뉴 주문 시 속안심 10조각을 증정한다.

BBQ 관계자는 “아이들과 젊은 층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치즈를 듬뿍 넣은 ‘체고바’ ‘체고치’와 매콤·새콤·단짠이 특징인 ‘황올한 깐풍치킨’을 선보였다”며 “신제품의 출시로 10·20대 고객들에게 인기 있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윤희선 기자 sunny03@donga.com
#한국의 식음료 기업#bb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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