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유한대 총장, 필수노동자들에 감사메시지 전달

동아일보 입력 2021-03-09 03:00수정 2021-03-09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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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유한대 총장이 최근 필수노동자를 응원하는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캠페인에 동참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고생하는 필수노동자들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 캠페인은 코로나19 대유행에도 감염 위험을 무릅쓰고 일하는 보건, 의료, 돌봄, 요양, 물류, 운송 등 필수 영역의 노동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는 릴레이 캠페인이다. 필수노동자에 대한 감사를 담은 문구를 팻말에 적고 찍은 사진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린다.

김 총장은 캠페인에서 “코로나19 와중에도 필수노동자들의 희생 덕에 우리가 일상생활을 유지하고 있다”며 “힘든 시기에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고 계신 당신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안규철 안산대 총장의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김 총장은 다음 주자로 정완섭 동양미래대 총장을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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