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갑옷… 재개관한 박물관

김동주 기자 입력 2021-01-20 03:00수정 2021-01-20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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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서울 종로구 국립고궁박물관에서 열린 ‘조선 왕실 군사력의 상징, 군사의례’ 특별전을 찾은 관람객이 갑옷을 보고 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운영이 중단됐던 서울 소재 박물관 도서관 미술관 등 국립문화예술시설 9곳은 이날 소독과 사전 예약을 거쳐 재개관했다.


김동주 기자 zo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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