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단신]이만기-강호동 키운 황경수, 씨름협회장 당선

동아일보 입력 2021-01-18 03:00수정 2021-01-18 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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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3대 대한씨름협회 신임 회장에 황경수 협회 부회장(74·사진)이 당선됐다. 황 신임 회장은 16일 대전 유성유스호스텔에서 열린 선거에서 223표 중 108표를 얻어 남병주(86표), 이승삼 후보(29표)를 제쳤다. 현대코끼리, 청구씨름단 감독 등을 역임한 황 신임 회장은 이만기 강호동 등의 스승으로 유명하다. 황 신임 회장은 “씨름인 여러분께 약속한 정책은 최대한 역량을 발휘해 반드시 실천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씨름#이만기#강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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