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로고 내건 기아

동아일보 입력 2021-01-16 03:00수정 2021-01-16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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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명에서 ‘자동차’를 떼고 31년 만에 회사 이름을 바꾼 ‘기아’가 서울 서초구 양재동 사옥에 새 로고를 내걸었다. 기아는 올 1분기(1∼3월) 중 첫 전용 전기차를 공개하고 앞으로 ‘EV1’부터 ‘EV9’까지 영문과 숫자를 이용한 전기차 모델명을 적용하겠다는 계획을 15일 공개했다.

기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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