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단신]NC다이노스, 루친스키-알테어 재계약

  • 동아일보
  • 입력 2021년 1월 2일 03시 00분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2020시즌 정규시즌·한국시리즈 통합 우승 주역인 외국인 투수 루친스키, 외야수 알테어와 재계약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시즌 19승 5패를 기록한 루친스키는 계약금 30만 달러, 연봉 130만 달러, 인센티브 20만 달러 등 총액 180만 달러에 사인했다. ‘공포의 8번 타자’로 이름을 날린 알테어는 계약금 20만 달러, 연봉 110만 달러, 인센티브 10만 달러 등 총액 140만 달러의 조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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