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9개월 만에 복귀 이승훈, 회장배 5000m 4위

동아일보 입력 2020-11-26 03:00수정 2020-11-26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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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빙속의 간판이던 이승훈(32·사진)이 2018년 평창 겨울올림픽 이후 2년 9개월 만에 공식 대회에 출전했다. 이승훈은 25일 서울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회장배 남녀 스피드스케이팅대회 남자 5000m에 출전해 6분53초28로 4위를 차지했다. 후배 폭행 등으로 1년 출장 정지 처분을 받았던 이승훈은 징계 해제 후 복귀전을 치렀다. 그는 “2022년 베이징 겨울올림픽을 차근차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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