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대우건설, 제13회 대한민국소통어워즈 ‘건설아파트브랜드 부문’ 수상
동아경제
업데이트
2020-11-12 20:50
2020년 11월 12일 20시 50분
입력
2020-11-12 20:43
2020년 11월 12일 20시 43분
정진수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대우건설은 ‘제13회 대한민국 소통 어워즈’에서 건설·아파트 브랜드 부문 인터넷소통 대상과 소셜미디어 대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한국 인터넷소통협회가 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대한민국 국회가 후원하는 ‘대한민국 소통 어워즈’는 소셜미디어 소통지수와 콘텐츠 경쟁력지수 등을 평가한다.
대우건설은 지난 2010년 제3회 시상식에서 인터넷소통대상을 최초로 수상했고, 지난 2012년부터 올해까지 연속 9회 대상을 받았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공식 계정 운영을 통해 신규 분양 단지 등 주택에 관한 정보는 물론 실생활에 유용한 디지털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인 공로를 인정받았다”고 말했다.
지난 2019년 4월 건설업계 최초로 개설한 영상 매거진 형태의 유튜브 채널 ‘푸르지오 라이프’ 구독자 수는 현재 7만명이 넘었다. 대우건설은 공식 마스코트인 정대우 과장 캐릭터를 활용한 ‘정대우가 간다’ 채널을 신설해 대중적인 콘텐츠도 선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2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3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4
김길리 金-최민정 銀…쇼트트랙 여자 1500m 동반 메달 쾌거
5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6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7
“피겨 증오한다”며 떠난 천재소녀 리우, 4년만에 황금빛 복귀
8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9
“호랑이 뼈로 사골 끓여 팔려했다”…베트남서 사체 2구 1억에 사들여
10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5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6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7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8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9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10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2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3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4
김길리 金-최민정 銀…쇼트트랙 여자 1500m 동반 메달 쾌거
5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6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7
“피겨 증오한다”며 떠난 천재소녀 리우, 4년만에 황금빛 복귀
8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9
“호랑이 뼈로 사골 끓여 팔려했다”…베트남서 사체 2구 1억에 사들여
10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5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6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7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8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9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10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비자발적 자사주도 소각 대상 포함… 벤처-스타트업 예외 조항 허용 안돼
30년 이상 고정 주담대 나온다는데…내 대출, 뭐가 달라질까?
총리 4명 배출한 탁신家… 부패 족벌정치 25년만에 저물다[글로벌 포커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