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담댐 피해 도와달라” 국감장서 의원들에 큰절

동아일보 입력 2020-10-20 03:00수정 2020-10-20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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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에 출석한 박희용 용담댐 피해대책위 무주군대책위원장이 “도와 달라”고 호소하면서 엎드려 절하고 있다. 박 위원장은 이날 8월 집중호우 때 수해를 입은 전북 진안군 용담댐 하류 지역의 상황을 증언했다.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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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국정감사#환노위#용담댐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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