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스포츠 단신]K리그1 포항 김기동 감독 ‘9월의 감독’에
동아일보
입력
2020-10-07 03:00
2020년 10월 7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프로축구 K리그1 포항의 김기동 감독(49)이 2년 연속 ‘9월의 감독’으로 뽑혔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지난달 5경기에서 15골을 터뜨린 포항의 공격 축구를 이끈 김 감독을 ‘신라스테이 이달의 감독’으로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달 5경기에서 4승 1무를 챙긴 포항은 6일 현재 승점 44로 3위를 달리고 있다. 김 감독이 이 상을 받은 건 지난해 9월과 11월에 이어 세 번째다.
#프로축구
#포항
#김기동 감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근혜 달성 사저, ‘가세연’ 김세의 등에 가압류…10억 안갚아
2
“곱게 나이 들고 싶다” 전원주, 500만원 들여 피부 시술 받아
3
고속도로 터널에 킥보드가?…시속 110㎞ 차들 사이 ‘아찔’
4
[단독]퇴직금 안주려 1년서 ‘하루빼기 계약’… 정부 지침으로 막는다
5
‘李 유죄취지 파기환송’ 주심 대법관 향해…與 “대선일 사라질 뻔”
6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7
운동의 개념이 바뀌었다…‘계단 오르기’가 최고인 이유[노화설계]
8
‘친한계 숙청설’ 돌던 당협위원장 교체, 장동혁 칼 거뒀다
9
“베트남 처녀 수입해 농촌 총각 장가” 진도군수 발언 논란
10
“너도 데려가겠다” 처음 본 18세 소녀 붙잡고 지하철 뛰어든 20대男
1
李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 주거용 아니면 안하는 게 이익”
2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3
[송평인 칼럼]사법을 입법으로 착각하는 법관들
4
“베트남 처녀 수입해 농촌 총각 장가” 진도군수 발언 논란
5
박근혜 달성 사저, ‘가세연’ 김세의 등에 가압류…10억 안갚아
6
‘李 유죄취지 파기환송’ 주심 대법관 향해…與 “대선일 사라질 뻔”
7
‘친한계 숙청설’ 돌던 당협위원장 교체, 장동혁 칼 거뒀다
8
“10대 그룹 5년간 270조원 지방투자…경제계 전체 300조”
9
李 “해외 일정 취소하고 오셨다고요”…이재용 “당연합니다”
10
50% 넘는 상속세에…부자 2400명 한국 떠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근혜 달성 사저, ‘가세연’ 김세의 등에 가압류…10억 안갚아
2
“곱게 나이 들고 싶다” 전원주, 500만원 들여 피부 시술 받아
3
고속도로 터널에 킥보드가?…시속 110㎞ 차들 사이 ‘아찔’
4
[단독]퇴직금 안주려 1년서 ‘하루빼기 계약’… 정부 지침으로 막는다
5
‘李 유죄취지 파기환송’ 주심 대법관 향해…與 “대선일 사라질 뻔”
6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7
운동의 개념이 바뀌었다…‘계단 오르기’가 최고인 이유[노화설계]
8
‘친한계 숙청설’ 돌던 당협위원장 교체, 장동혁 칼 거뒀다
9
“베트남 처녀 수입해 농촌 총각 장가” 진도군수 발언 논란
10
“너도 데려가겠다” 처음 본 18세 소녀 붙잡고 지하철 뛰어든 20대男
1
李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 주거용 아니면 안하는 게 이익”
2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3
[송평인 칼럼]사법을 입법으로 착각하는 법관들
4
“베트남 처녀 수입해 농촌 총각 장가” 진도군수 발언 논란
5
박근혜 달성 사저, ‘가세연’ 김세의 등에 가압류…10억 안갚아
6
‘李 유죄취지 파기환송’ 주심 대법관 향해…與 “대선일 사라질 뻔”
7
‘친한계 숙청설’ 돌던 당협위원장 교체, 장동혁 칼 거뒀다
8
“10대 그룹 5년간 270조원 지방투자…경제계 전체 300조”
9
李 “해외 일정 취소하고 오셨다고요”…이재용 “당연합니다”
10
50% 넘는 상속세에…부자 2400명 한국 떠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AI 그림 배우는 동양화과, 詩에 활용 국문과… 생존 위한 ‘공존’
낮 최고기온 5~15도까지 올라…동해안 매우 건조
배달3사 입점업체 10곳 중 7곳 “이용료 수준 만족 못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