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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경제

신세계 강남점 8일 ‘마스크페어’… 200여개 제품-액세서리 판매

입력 2020-10-07 03:00업데이트 2020-10-07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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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은 8일부터 14일까지 서울 강남점 파미에스트리트 분수광장에서 ‘2020 신세계 마스크페어’(사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30여 개 회사가 참여해 200여 개의 마스크 관련 제품을 선보인다.

행사에서는 대표 상품인 보건용 마스크를 최대 60% 할인 판매한다. 오아후와 크린숨의 KF94 마스크를 원 플러스 원(1+1)으로 판매해 장당 7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패션 브랜드 ‘널디’의 로고 마스크와 컬러풀한 ‘ARDW’ 마스크 등 패션 마스크는 물론이고 공기 청정 및 자외선 살균 효과 등 다양한 기능이 있는 스마트 마스크(19만8000원)도 함께 선보인다.

마스크 관련 액세서리 용품도 함께 판매한다. 마스크 보관 케이스는 개당 5000원에, 피부를 보호할 수 있도록 마스크에 부착하는 얼굴 가드형 액세서리는 개당 1만6000원에 판매한다. 반려동물을 위한 마스크도 개당 5000원에 선보인다.

김은지 기자 eunj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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