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섬유개발硏 “고기능성 스텐트 소재 연구”
동아일보
입력
2020-10-07 03:00
2020년 10월 7일 03시 00분
장영훈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생분해성 섬유 개발에 54억원 지원
한국섬유개발연구원이 소화기 관련 수술용 고기능성 스텐트 소재 개발에 나섰다. 식도와 대장 협착증(관이 좁아지는 병)을 개선하는 수술에 쓰이고 시간이 지나면 체내에서 분해되는 생분해성 섬유를 연구한다. 2025년까지 국비 54억 원을 투자한다.
이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산업통상자원부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공동 추진한다. 한국섬유개발연구원 손준식 박사, 차의과학대 분당차병원 권창일 소화기내과 교수,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정윤기 박사, ㈜엠아이텍 김규석 책임연구원이 참여한다.
이번 연구는 기존의 소화기계 스텐트의 단점을 극복하는 것이 목표다. 플라스틱 소재는 지름이 작아 일찍 막히고 금속 소재는 분해가 되지 않아 추가 시술이 필요하다.
한국섬유개발연구원이 개발하는 신소재 섬유는 체내 분해 시간을 제어할 수 있고 치료 약물도 넣을 수 있다. 스텐트 시술 효과를 극대화하고 합병증도 예방할 수 있는 장점을 갖출 것으로 보인다.
강혁기 한국섬유개발연구원장은 “연구원이 보유한 첨단 기술 및 인프라를 활용해 일정 기간 몸속에서 치료 약물을 방출한 후 생분해되는 원천 신기술을 확보할 것”이라며 “의료 섬유의 국산화와 수입 대체 효과, 수출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장영훈 기자 jang@donga.com
#한국섬유개발연구원
#고기능성
#소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근혜 달성 사저, ‘가세연’ 김세의 등에 가압류…10억 안갚아
2
“곱게 나이 들고 싶다” 전원주, 500만원 들여 피부 시술 받아
3
고속도로 터널에 킥보드가?…시속 110㎞ 차들 사이 ‘아찔’
4
[단독]퇴직금 안주려 1년서 ‘하루빼기 계약’… 정부 지침으로 막는다
5
‘李 유죄취지 파기환송’ 주심 대법관 향해…與 “대선일 사라질 뻔”
6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7
운동의 개념이 바뀌었다…‘계단 오르기’가 최고인 이유[노화설계]
8
‘친한계 숙청설’ 돌던 당협위원장 교체, 장동혁 칼 거뒀다
9
“베트남 처녀 수입해 농촌 총각 장가” 진도군수 발언 논란
10
“너도 데려가겠다” 처음 본 18세 소녀 붙잡고 지하철 뛰어든 20대男
1
李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 주거용 아니면 안하는 게 이익”
2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3
[송평인 칼럼]사법을 입법으로 착각하는 법관들
4
“베트남 처녀 수입해 농촌 총각 장가” 진도군수 발언 논란
5
박근혜 달성 사저, ‘가세연’ 김세의 등에 가압류…10억 안갚아
6
‘李 유죄취지 파기환송’ 주심 대법관 향해…與 “대선일 사라질 뻔”
7
‘친한계 숙청설’ 돌던 당협위원장 교체, 장동혁 칼 거뒀다
8
“10대 그룹 5년간 270조원 지방투자…경제계 전체 300조”
9
李 “해외 일정 취소하고 오셨다고요”…이재용 “당연합니다”
10
50% 넘는 상속세에…부자 2400명 한국 떠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근혜 달성 사저, ‘가세연’ 김세의 등에 가압류…10억 안갚아
2
“곱게 나이 들고 싶다” 전원주, 500만원 들여 피부 시술 받아
3
고속도로 터널에 킥보드가?…시속 110㎞ 차들 사이 ‘아찔’
4
[단독]퇴직금 안주려 1년서 ‘하루빼기 계약’… 정부 지침으로 막는다
5
‘李 유죄취지 파기환송’ 주심 대법관 향해…與 “대선일 사라질 뻔”
6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7
운동의 개념이 바뀌었다…‘계단 오르기’가 최고인 이유[노화설계]
8
‘친한계 숙청설’ 돌던 당협위원장 교체, 장동혁 칼 거뒀다
9
“베트남 처녀 수입해 농촌 총각 장가” 진도군수 발언 논란
10
“너도 데려가겠다” 처음 본 18세 소녀 붙잡고 지하철 뛰어든 20대男
1
李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 주거용 아니면 안하는 게 이익”
2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3
[송평인 칼럼]사법을 입법으로 착각하는 법관들
4
“베트남 처녀 수입해 농촌 총각 장가” 진도군수 발언 논란
5
박근혜 달성 사저, ‘가세연’ 김세의 등에 가압류…10억 안갚아
6
‘李 유죄취지 파기환송’ 주심 대법관 향해…與 “대선일 사라질 뻔”
7
‘친한계 숙청설’ 돌던 당협위원장 교체, 장동혁 칼 거뒀다
8
“10대 그룹 5년간 270조원 지방투자…경제계 전체 300조”
9
李 “해외 일정 취소하고 오셨다고요”…이재용 “당연합니다”
10
50% 넘는 상속세에…부자 2400명 한국 떠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대통령은 추가 공연 요청했는데…멕시코 방송 BTS 조롱 논란
매년 암 700만 건, 예방할 수 있다…흡연·감염이 최대 원인
李대통령 “과학기술자 인정받아야 미래 있어…국가연구자제도 도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