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레이노코리아, 자동차용 초박막 스마트필름 출시
동아경제
업데이트
2020-09-04 13:38
2020년 9월 4일 13시 38분
입력
2020-09-04 13:35
2020년 9월 4일 13시 35분
정진수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레이노코리아가 자동차용 초박막 스마트필름 네뷸라를 4일 출시했다.
이번 스마트필름은 고분자 분산형 액정 기술을 활용해 리모컨 스위치나 모션 센서 구동을 통해 필름의 투명, 불투명 모드를 변환할 수 있는 제품이다.
신제품은 기존 스마트필름 한계를 뛰어넘어 세계 최저 초박막 두께를 구현해 굴곡이 있는 자동차 유리에도 시공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스마트필름이 가진 프라이버시 보호 기능과 함께 레이노만의 나노 카본 세라믹 테크놀로지를 기반으로 프리미엄 틴팅 필름 수준 시인성, 열차단 기능까지 담아낸 신개념 제품이다.
신제품은 운전석과 조수석에 적용 가능한 스마트 선스크린과 2열에 시공 가능한 스마트 커튼 2가지 형태로 출시된다.
스마트 선스크린은 운전 중 1열 탑승자의 시야에 직사광선이 들어오는 경우 이를 효과적으로 차단하는 선바이저의 기능을 한다. 필요 시 2열 내외부 양쪽 시야를 완벽히 차단할 수 있는 강력한 프라이버시 보호 기능을 제공한다.
신현일 레이노 코리아 지사장은 “네뷸라는 기존 스마트필름의 한계를 레이노만의 우수한 기술력으로 보완한 신개념 스마트필름 제품”이라며 “고품질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한다는 레이노 철학에 따라 자동차용 스마트필름의 대중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검토…이란과 조인트 벤처 추진할 수도”
2
이란, 호르무즈 통행 다시 막았다…“이스라엘 휴전 위반”
3
“헛소리” “어처구니없다” 반대에도…트럼프, 네타냐후에 넘어갔다
4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5
“사진 찍겠다” 벚나무 올라갔다가…뿌리째 뽑아버린 여성
6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7
60㎞밖 ‘심장 소리’로 美조종사 찾았다…CIA 신기술 ‘유령의 속삭임’
8
[사설]서울 아파트 30%가 지은 지 30년 넘어… 재건축 숨통 틔워줘야
9
“곰팡이 걷어내도 소용없다”…오래된 김치 속 독소의 경고
10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1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2
장동혁 “李 ‘나는 대통령 한 번만 하겠다’ 한마디 왜 못하나”
3
北 “한국 개꿈같은 소리”… 남북관계 진전 해석에 찬물
4
李 “무인기 유감” 밝히자마자…北 이틀 연속 미사일 도발
5
추미애 “결과로 증명해온 삶…중도층 확장 염려 안해”
6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인정했나…“큰 돈 벌게 될 것”
7
이란 “美, 제재 해제-호르무즈 통제권 인정 등 10개항 수용” 주장
8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9
“헛소리” “어처구니없다” 반대에도…트럼프, 네타냐후에 넘어갔다
10
美·이란 ‘2주 휴전’ 전격 동의…호르무즈 개방 사실상 합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검토…이란과 조인트 벤처 추진할 수도”
2
이란, 호르무즈 통행 다시 막았다…“이스라엘 휴전 위반”
3
“헛소리” “어처구니없다” 반대에도…트럼프, 네타냐후에 넘어갔다
4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5
“사진 찍겠다” 벚나무 올라갔다가…뿌리째 뽑아버린 여성
6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7
60㎞밖 ‘심장 소리’로 美조종사 찾았다…CIA 신기술 ‘유령의 속삭임’
8
[사설]서울 아파트 30%가 지은 지 30년 넘어… 재건축 숨통 틔워줘야
9
“곰팡이 걷어내도 소용없다”…오래된 김치 속 독소의 경고
10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1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2
장동혁 “李 ‘나는 대통령 한 번만 하겠다’ 한마디 왜 못하나”
3
北 “한국 개꿈같은 소리”… 남북관계 진전 해석에 찬물
4
李 “무인기 유감” 밝히자마자…北 이틀 연속 미사일 도발
5
추미애 “결과로 증명해온 삶…중도층 확장 염려 안해”
6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인정했나…“큰 돈 벌게 될 것”
7
이란 “美, 제재 해제-호르무즈 통제권 인정 등 10개항 수용” 주장
8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9
“헛소리” “어처구니없다” 반대에도…트럼프, 네타냐후에 넘어갔다
10
美·이란 ‘2주 휴전’ 전격 동의…호르무즈 개방 사실상 합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2400척 호르무즈 탈출 ‘번호표’ 받아야… 靑 “26척 신속 통항위해 소통”
여행 가방속 ‘은빛 알갱이’… 은값 뛰자 밀수 2.7배로 급증
고유가 속… 전기자전거로 ‘위험한 개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