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농협 ‘착한 소비 1004 꾸러미’ 나눔 행사
동아일보
입력
2020-07-24 03:00
2020년 7월 24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3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 로비에서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오른쪽)이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친환경 농식품으로 만든 ‘착한 소비 1004 꾸러미’를 나눠주고 있다. 이번 행사는 농촌 경제 활성화를 위해 임직원들이 농산물 착한 소비에 동참해 달라는 취지로 마련됐다.
농협중앙회 제공
#농협
#착한꾸러미
#나눔
#행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롯데 선수들 대만 도박장서 딱 걸려…성추행 의혹엔 “오해”
2
‘대통령 헬기’는 못 가도 치킨은 갔다…연평부대원들 “우와와와!!!”
3
큰딸은 60세, 막내는 6개월…91세 아빠의 비결은?
4
“설명할 시간 없어, 어서 타!”…‘18만 전자’에 이재용 밈 떴다
5
월 468만원 벌어도 기초연금? 정부, 지급체계 손본다
6
배현진 “장동혁, 공천권 강탈 교활한 선택…그 칼날 본인 겨눌것”
7
‘과로사’ 런던베이글, 1분 지각하면 15분치 임금 깎았다
8
‘290억 매출’ 스타 공무원, 고향 홍보 촬영하다 말에서 떨어져 숨져
9
크메르어로 ‘패가망신’ 2주만에…李대통령 “캄보디아 총리 감사”
10
“아이돌 학대” 日 삿포로 눈축제 수영복 공연 논란
1
송영길 2심서 전부 무죄…“민주당으로 복귀하겠다”
2
[사설]대통령 만나자더니 1시간 전 “못 간다”… 이런 野 대표 있었나
3
배현진 “장동혁, 공천권 강탈 교활한 선택…그 칼날 본인 겨눌것”
4
김여정 “정동영 무인기 유감표명, 비교적 상식적 행동”
5
김여정 “다행” 언급하자 정부 “소통 기대”…국힘 “자존심 지켜라”
6
中관광객이 경복궁 경비원 폭행…경찰 “출국금지 사안 아니다”
7
국힘, 친한계 배현진 ‘당원권 정지 1년’ 중징계
8
李대통령 지지율 63%…민주 44%, 국힘 22%
9
[단독]국힘 서울 당협위원장 20여명 “배현진 징계 반대” 장동혁 면담 요청
10
비판 자제하던 조희대 “재판소원 등 국민에 엄청난 피해” 반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롯데 선수들 대만 도박장서 딱 걸려…성추행 의혹엔 “오해”
2
‘대통령 헬기’는 못 가도 치킨은 갔다…연평부대원들 “우와와와!!!”
3
큰딸은 60세, 막내는 6개월…91세 아빠의 비결은?
4
“설명할 시간 없어, 어서 타!”…‘18만 전자’에 이재용 밈 떴다
5
월 468만원 벌어도 기초연금? 정부, 지급체계 손본다
6
배현진 “장동혁, 공천권 강탈 교활한 선택…그 칼날 본인 겨눌것”
7
‘과로사’ 런던베이글, 1분 지각하면 15분치 임금 깎았다
8
‘290억 매출’ 스타 공무원, 고향 홍보 촬영하다 말에서 떨어져 숨져
9
크메르어로 ‘패가망신’ 2주만에…李대통령 “캄보디아 총리 감사”
10
“아이돌 학대” 日 삿포로 눈축제 수영복 공연 논란
1
송영길 2심서 전부 무죄…“민주당으로 복귀하겠다”
2
[사설]대통령 만나자더니 1시간 전 “못 간다”… 이런 野 대표 있었나
3
배현진 “장동혁, 공천권 강탈 교활한 선택…그 칼날 본인 겨눌것”
4
김여정 “정동영 무인기 유감표명, 비교적 상식적 행동”
5
김여정 “다행” 언급하자 정부 “소통 기대”…국힘 “자존심 지켜라”
6
中관광객이 경복궁 경비원 폭행…경찰 “출국금지 사안 아니다”
7
국힘, 친한계 배현진 ‘당원권 정지 1년’ 중징계
8
李대통령 지지율 63%…민주 44%, 국힘 22%
9
[단독]국힘 서울 당협위원장 20여명 “배현진 징계 반대” 장동혁 면담 요청
10
비판 자제하던 조희대 “재판소원 등 국민에 엄청난 피해” 반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대통령 헬기’는 못 가도 치킨은 갔다…연평부대원들 “우와와와!!!”
과로-갑질에 숨진 日검사…도쿄법원 “정부가 18억원 배상”
[속보]송영길 2심서 전부 무죄…“먹사연 증거 수집 위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