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리스트 정윤기가 콕 집어 선택한 원바디 세탁건조기, LG 트롬 워시타워

최호열 기자 | , 정재연 입력 2020-05-14 03:00수정 2020-05-14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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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건조의 새로운 장르를 열다
국내 최초 원바디 세탁건조기
LG 트롬 워시타워
《국내 최초 원바디 세탁건조기: 세탁기와 건조기가 하나로 합쳐져, 세탁과 건조를 위한 공간은 분리되면서 단 하나의 조작부로 결합된 일체형 제품 (국내최초:2020년 4월 국내출시 기준), 제품 설치부터 서비스까지 고려한 2개의 분리형 전원코드와 별도 급수 구조 적용》



대한민국 패션업계를 선도하는 최고의 스타일리스트 정윤기 씨. 국내 최정상급 스타들 대부분이 그의 손을 거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얼마 전 인기리에 종영한 KBS 2TV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SBS 드라마 ‘하이에나’에 이어 인기리에 방영 중인 JTBC 드라마 ‘부부의 세계’까지, 멋진 셀럽 스타일링을 선보이는 대세 스타일리스트 정윤기 씨에게 의류 관리 노하우와 LG 트롬 워시타워의 매력에 대해 들었다.

스타일리스트 정윤기 씨는 “멋진 옷을 더 오래, 예쁘게 입기 위해서는 깨끗한 관리가 필수”라며 “오염이 생기면 바로 응급처치를 해주고, 세탁도 자주 하는 편”이라고 말한다. 그렇지만 드라마나 영화 촬영으로 밤낮없이 바쁜 시기에는 빨래가 많이 쌓이는 편이어서 LG 트롬 워시타워를 선택하게 되었다고.


○ 국내 최초 원바디 세탁건조기, LG 트롬 워시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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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롬 워시타워는 21kg 세탁기와 16kg 건조기를 일체형으로 구성한 제품이다. 하단의 인공지능 DD 세탁기는 인공지능이 세탁물의 무게와 재질을 파악해, 옷감 손상을 줄여주는 세탁을 해준다. 상단 건조기는 트루스팀 기능을 탑재해 냄새 탈취, 유해세균 살균은 물론 구김까지 완화해준다. 또한 제품 중앙에 위치한 조작 패널인 원바디 런드리 컨트롤을 이용해 세탁, 건조를 모두 조작할 수 있어 손을 멀리 뻗거나 리모컨을 사용하지 않아도 돼 편리하다. 이 외에도 자주 쓰는 코스와 세탁 건조 옵션이 직관적으로 배치되어 있어 세탁 및 건조 시간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정윤기 씨는 “주변에 세탁기 위에 건조기를 올려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 일체형으로 나오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이렇게 멋진 제품이 나올 줄은 몰랐다. 감각적이고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다용도실이나 세탁실에만 두기 아까울 지경”이라고 말했다. LG 트롬 워시타워는 최근 주거 환경의 변화로 인해 세탁기와 건조기를 위아래로 설치하는 사례에 주목하여, 두 제품간 경계와 불필요한 요소를 제외한 원바디 플랫 디자인으로 구현됐다. 또 인체 맞춤형 설계로 기존 동급의 드럼 세탁기와 건조기를 위아래로 설치할 때보다 높이가 약 87mm 낮아져 별도의 받침대를 사용하지 않아도 손쉽게 세탁물을 넣고 뺄 수 있고 필터 관리도 편리하다.

○ ‘건조준비’ 기능으로 세탁·건조 시간 최소화

정윤기 씨는 “평소 셔츠를 즐겨 입는 편인데 셔츠의 깃이나 소매 부분에 생기는 생활 오염은 바로 세탁하지 않으면 얼룩이 남아 나중에는 세탁을 해도 깨끗하게 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며 의류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더불어 “LG 트롬 워시타워의 셔츠 한 벌 코스를 이용하면 35분 만에 세탁부터 건조까지 끝낼 수 있어 편리한 제품”이라고 놀라워했다. LG 트롬 워시타워는 스마트폰 앱, 유선 연결 없이 하단의 세탁기가 사용한 세탁코스를 상단의 건조기에 바로 전달하여 최적의 건조코스를 알아서 설정한다. 특히 ‘건조준비’ 기능은 세탁이 끝나면 바로 건조를 시작할 수 있도록 세탁이 종료되는 시간을 감안해 건조기의 컴프레서가 미리 가동을 시작한다. 이처럼 건조기를 미리 예열하기 때문에 일반 건조기를 사용할 때보다 건조시간을 줄일 수 있다.

양이 적은 빨래의 경우 스피드워시 코스로 세탁기를 설정하면 건조기가 알아서 소량 급속 코스로 건조를 진행한다. 자주 세탁해야 하는 운동복, 잠옷, 셔츠 등 소량의 옷은 세탁부터 건조까지 1시간 만에 완료할 수 있다. 정윤기 씨는 “옷에 오염이 생기면 다음 날 촬영을 위해 급하게 손빨래하고 드라이어로 말려야 하는 경우가 종종 있었는데 이제 LG 트롬 워시타워에 맡기고 여유롭게 푹 쉴 수 있게 되었다”며 만족스러워했다.

최호열 기자 honeypapa@donga.com, 정재연

▼ LG 트롬 워시타워가 특별한 이유 ▼

1 원바디 런드리 컨트롤

별도의 케이블 연결 없이 하나의 패널로 세탁기-건조기를 모두 조작할 수 있다. 패널은 눈높이와 가까운 제품 중앙에 위치해 있으며, 세탁건조 옵션이 직관적으로 배치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2 빠른 세탁-건조 프로세스

세탁 종료 전 건조기를 적정 온도로 준비시켜주는 ‘건조준비’ 기능을 통해 세탁에서 건조까지 걸리는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특히 ‘셔츠 한 벌 코스’는 세탁부터 건조까지 35분 만에 완료된다.


3 원바디 플랫 디자인

세탁기에 건조기를 더한 일체형 설계로 제품 간 경계와 불필요한 요소를 제외한 원바디 플랫 디자인으로 구현됐다. 인체 맞춤 설계를 통해 건조기 내부를 한눈에 볼 수 있고 팔이 더 깊숙이 닿아 세탁물을 넣고 빼기 편리하다.

4 인공지능 DD 세탁·스팀 건조

인공지능 DD 세탁은 세탁물의 무게와 옷감의 재질을 감지해 최적의 세탁 모션을 찾아 세탁해준다. 또 트루스팀을 통한 스팀건조로 유해세균 살균은 물론 구김 완화, 냄새 탈취까지 가능해 만족스러운 세탁, 건조 결과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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