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송중국 딸’ 송지아, 걸그룹 옆에서도 빛나는 미모
뉴스1
업데이트
2019-09-21 11:18
2019년 9월 21일 11시 18분
입력
2019-09-21 11:17
2019년 9월 21일 11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연수 SNS© 뉴스1
송중국과 박연수의 딸 송지아가 걸그룹에 지지 않는 외모를 과시했다.
박연수는 21일 자신의 SNS에 “‘배틀트립’ 녹화중”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송지아는 다수의 연예인들과 함께 기념 사진을 찍은 모습이다. 특히 그룹 라붐과 함께 찍은 사진에서는 마치 걸그룹 멤버인듯한 미모로 시선을 끈다.
이날 송지아는 김준현, 김숙, 윤보미, 세븐틴과도 기념 사진을 찍으며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송지아와 박연수는 KBS 2TV ‘배틀트립’에 출연할 계획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3
송파 19층 이삿짐 사다리차 ‘꽈당’…주차장·놀이터 덮쳐
4
“여기 누드비치 아니에요”…푸껫 경찰 ‘알몸 관광객’ 단속 나서
5
[단독]신천지 4600명, 국힘 대선 경선 앞두고 책임당원 가입 정황
6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짝퉁 논란’ 프리지아 또 시끌
7
종합비타민이 노화 지연? …‘이런 사람’ 아니라면 굳이 먹을 필요 없다[건강팩트체크]
8
3년만의 보은…중동 탈출 日전세기, 한국인 11명 태웠다
9
손흥민 임신 협박女 “사죄하고 싶다” 선처 호소
10
가드레일 들이받은 60대, 하차했다가 뒤차에 치여 숨져
1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2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3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4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5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6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7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8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9
장동혁, 이틀째 ‘절윤’ 침묵…당내선 “인사 조치로 진정성 보여야”
10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3
송파 19층 이삿짐 사다리차 ‘꽈당’…주차장·놀이터 덮쳐
4
“여기 누드비치 아니에요”…푸껫 경찰 ‘알몸 관광객’ 단속 나서
5
[단독]신천지 4600명, 국힘 대선 경선 앞두고 책임당원 가입 정황
6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짝퉁 논란’ 프리지아 또 시끌
7
종합비타민이 노화 지연? …‘이런 사람’ 아니라면 굳이 먹을 필요 없다[건강팩트체크]
8
3년만의 보은…중동 탈출 日전세기, 한국인 11명 태웠다
9
손흥민 임신 협박女 “사죄하고 싶다” 선처 호소
10
가드레일 들이받은 60대, 하차했다가 뒤차에 치여 숨져
1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2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3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4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5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6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7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8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9
장동혁, 이틀째 ‘절윤’ 침묵…당내선 “인사 조치로 진정성 보여야”
10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종합특검, 김명수 등 前합참 수뇌부 6명 ‘계엄 가담 혐의’ 출국금지
日 문부과학성 장관, 기혼 여성과 불륜 의혹 파문
국힘 “한동훈 징계 철회 논의 안해”…‘절윤’ 후속조치도 잠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