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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친디CM그룹, 업계 최초 후불식 공사 서비스 개시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8-03-06 18:29
2018년 3월 6일 18시 29분
입력
2018-03-06 18:27
2018년 3월 6일 18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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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짓기 O2O 서비스를 제공하는 친친디CM그룹은 업계 최초로 전원주택 후불식 공사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친친디는 최근 부동산 P2P/PF전문기업인 소디펀딩과 업무협약을 맺고 건축자금 100억을 유치했다. 이를 통해 건축주가 전원주택 건축 계약금만 내고, 준공 후에 중도금과 잔금을 받는 형태로 집을 짓는 것이 가능해진 것이다.
계약금만 내고 준공 후에 대금을 납부할 경우 공사대금 지급을 위해 임시로 거처를 마련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없어진다. 특히 시공사에서 추가 금액을 청구 하거나 공사 중에 잠적하는 등의 갑질을 막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친친디CM그룹 관계자는 “업계 최초로 진행되는 이번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전원주택 후불 시공 이벤트를 시작한다”면서 “세대당 3억 원까지 지원되며 계약금 30%만 지불하면 준공 후 중도금과 잔금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이은정 기자 ej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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