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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 프렌차이즈 ‘엉터리생고기’, 인천 연수점 리뉴얼… 신메뉴 추가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8-02-09 10:36
2018년 2월 9일 10시 36분
입력
2018-02-07 16:43
2018년 2월 7일 16시 43분
김민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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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 무한리필 프렌차이즈 ‘엉터리생고기’가 인천 연수점 리뉴얼을 통해 다양한 메뉴를 선보인다.
리뉴얼 오픈한 인천 연수점에서는 삼겹살뿐 아니라 소고기와 와규스테이크, 셀프바 등을 무한리필로 제공한다. 1인 세팅 상차림이 주어지며 스테이크는 무쇠철판을 사용해 직접 구워 먹을 수 있다.
점심메뉴로는 ‘샤브한상’을 맛 볼 수 있다. 사이드메뉴로는 기존 육회와 물냉면, 비빔냉면, 버섯모듬 외에 구워먹는 치즈가 추가됐다. 특히 셀프바에는 라면과 샌드위치, 주먹밥 등 10가지가 넘는 음식이 준비돼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엉터리생고기 관계자는 “이번 리뉴얼을 통해 소비자들이 우리 브랜드를 보다 즐겁고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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