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모드공유하기
동아일보|문화

제27회 방정환문학상에 시인 추필숙-동화작가 이금이 선정

입력 2017-05-17 23:21업데이트 2017-05-17 23:23
글자크기 설정 레이어 열기 뉴스듣기 프린트
글자크기 설정 닫기
시인 추필숙 씨와 동화작가 이금이 씨가 제 27회 방정환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수상작은 동시집 ‘일기장 유령’과 동화집 ‘하룻밤’이다. 시상식은 27일 오후 3시 서울 경희대 중앙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열린다.

김정은 기자 kimje@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댓글 0
닫기
많이 본 뉴스
최신기사
베스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