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준과 열애설 설리, 여전히 자유분방한 의상…노브라?

  • 동아닷컴
  • 입력 2017년 5월 10일 17시 09분


최자와 결별 후 브랜드 디렉터 김민준과 열애설에 휩싸인 그룹 f(x) 출신 설리의 일상에 다시한번 높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설리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시 난 쿠바”라는 글과 함께 여행 사진을 올렸다.

이미 과거 여러차례 \'노브라\' 논란이 있었던 설리는 이번에도 여전히 속옥을 안입은 듯한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했다.

사진에는 설리의 은밀한 신체 부위가 얇은 민소매 셔츠 위로 드러나 있다.

자유 분방한 의상은 이제 일상이 돼버린 터에, 놀랍다는 반응 보다는 멋지다는 응원의 댓글이 더 많다.

10일 한 매체는 설리가 두 달 여 전 김민준과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주위 시선에 아랑곳 하지 않고 공개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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