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지구 상업부지 내 유일한 오피스텔인 ‘한강신도시 베네치아의 아침’이 오는 13일 견본주택을 연다.
장기지구는 한강신도시 내에서도 수변공원과 수변상가가 계획된 지역이다. 이 일대는 대부분 전문상가몰이나 프라자 상가로 개발돼 오피스텔 추가 공급이 없어 희소가치가 높다. 수변상가 라베니체의 경우 향후 13차까지 분양될 예정이며 현재 6차까지 분양을 마무리했다. 주변으로 도시지원시설 중 IT·BT 벤처기업들을 비롯해 한전 및 KB금융그룹주전산센터 등이 들어선다.
이 오피스텔은 김포시 장기동 2025-3번지(C6-1BL)에 들어서 수변공원과 랜드마크급 수변상가 라베니체 등의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김포도시철도 장기역(2018년 개통예정)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으며 제2외곽순환도로 개통 시 서울 도심과 강남권, 수도권 접근성이 개선된다.
여기에 약 605만㎡(검단산업단지 포함)규모로 완성되는 김포골드밸리 조성사업이 탄력을 받고 있다. 김포골드밸리는 업계 추산 약 2만 여명의 고용창출과 연간 2조원 이상의 생산유발 효과가 기대된다.
단지는 지하4~지상14층 규모로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19, 33㎡ 2개 타입의 오피스텔 220실 및 근린생활시설 36실 규모로 들어선다. 공간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수납공간을 극대화한 특화설계를 적용했고 각종 에너지절감시스템을 도입했다. 입주민을 위한 부대시설로 코인세탁실, 옥상정원, 무인택배시스템 등을 마련하고 옥상정원과 리버테라스, 헬스가든 등의 휴게시설도 넉넉히 설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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