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상가 투자 성패, 아파트 분양 성적에 달렸다
업데이트
2016-06-22 16:31
2016년 6월 22일 16시 31분
입력
2016-06-22 16:27
2016년 6월 22일 16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연 1.25% 사상 최저수준으로 인하하면서 목돈이 수익형 부동산 시장으로 향하고 있다.
특히 청약 성적이 좋거나 분양권에 웃돈이 붙은 아파트 복합상가는 입지와 상품성이 검증돼 투자자들에게 인기다.
실제로 지난해 6월 하남 미사강변도시에서 분양한 ‘미사강변 센트럴자이’는 계약 2주 만에 모두 마감됐다. 1순위 평균 경쟁률이 6.51대 1을 기록했고 분양 당시 총 14개 점포에 400여건의 입찰이 들어와 평균 29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복합상가 등은 아파트 청약 단계부터 배후수요를 확보하고 입지적 장점을 검증 받은 셈”이라며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높은 프리미엄까지 형성돼 문의전화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GS건설은 ‘은평 스카이뷰 자이’ 단지 내 상업시설을 분양 중이다. 아파트는 지난 3월 청약 접수 결과 평균 13.2대 1, 최고 21.6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서울지하철 3호선 구파발역을 걸어서 2분내 이용할 수 있고 기존 10~15층 단지들 사이에 최고 33층으로 들어서면서 은평뉴타운의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는 기대를 모았다.
상가는 361가구의 입주자 고정 배후수요와 구파발역을 이용하는 은평뉴타운 1만6000여 가구의 거주자들, 연평균 865만 명의 북한산 등산객 등을 잠재적 수요로 확보했다.
오는 2019년 1월 입주 전, 서북부 최대의 복합쇼핑몰인 롯데몰과 800병상 규모의 전문의료센터인 가톨릭대학 성모병원(2018년 개관예정)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소방학교, 전문훈련시설, 소방재난본부 등 소방시설은 2018년 순차적으로 준공된다.
은평 스카이뷰 자이 상업시설은 유러피언 오픈스트리트형으로 모든 매장 전면이 보행자 길(도로)에 접해있어 내부 출입이 용이하다. 연면적 7202㎡, 지상 1·2층, 총 70여 개 점포 규모로 일부 매장에는 테라스공간이 조성되고 주차장도 확보했다.
중도금 50% 전액 무이자 조건으로 계약금 10%만 내면 준공 시까지 추가로 들어가는 금액은 없다.
홍보관은 서울시 은평구 진관동 93-22번지에 있다.
동아닷컴 김미혜 기자 roseline@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2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3
앤드루 前왕자, 누운 여성 신체에 손댄 사진… 英사회 발칵
4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5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6
마운자로-러닝 열풍에 밀린 헬스장, 지난달에만 70곳 문닫아
7
이광재 돌연 지선 불출마… 明心 실린 우상호 향해 “돕겠다”
8
[오늘의 운세/2월 2일]
9
“내 주인은 날 타이머로만 써”… 인간세계 넘보는 AI 전용 SNS 등장
10
[횡설수설/김창덕]“그는 정치적 동물이야”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8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9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10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2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3
앤드루 前왕자, 누운 여성 신체에 손댄 사진… 英사회 발칵
4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5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6
마운자로-러닝 열풍에 밀린 헬스장, 지난달에만 70곳 문닫아
7
이광재 돌연 지선 불출마… 明心 실린 우상호 향해 “돕겠다”
8
[오늘의 운세/2월 2일]
9
“내 주인은 날 타이머로만 써”… 인간세계 넘보는 AI 전용 SNS 등장
10
[횡설수설/김창덕]“그는 정치적 동물이야”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8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9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10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사설]양승태 47개 혐의 중 2개 유죄… 법원도, 검찰도 부끄러운 일
‘역대급 실적’ 은행들, 성과급 최대 350%… 금요일 단축 근무
與 “설前 민생법안, 이후 사법개혁안 처리”… 법왜곡죄-상법 3차개정은 이달 말로 미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