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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맨 ‘투야’ 안진경, 해체 후…베이비복스리브→솔로가수→홈쇼핑 지점장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4-06 17:13
2016년 4월 6일 17시 13분
입력
2016-04-06 09:01
2016년 4월 6일 09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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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야 안진경
'슈가맨' 에 출연한 투야 멤버 안진경이 근황을 전했다.
5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는 추억의 걸그룹 투야가 출연해 데뷔곡 '봐'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 안진경은 "헬스케어 그룹에서 홈쇼핑 방송도 하고 지점장 일도 하면서 일하고 있다"고 근황을 공개했다.
안진경은 또 결혼해 가정을 꾸린 다른 멤버들과 달리 싱글이라고 밝혔다.
안진경은 투야 메인보컬로 2000년 11월 일본에서 먼저 데뷔한 후 2001년 6월 1집 '봐'로 국내 정식 데뷔했다.
안진경은 투야 해체 후 2007년 베이비복스 리브에 합류해 'Shee'로 활동해오다 솔로로 전향했다. 엠블랙 미로가 피처링한 '못된 사람'으로 다시 가요계에 뛰어들었으나 주목을 받지 못하고 활동을 접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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