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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티코리아, 개소세 인하 내년 1월까지 연장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6-01-02 09:30
2016년 1월 2일 09시 30분
입력
2015-12-31 11:15
2015년 12월 31일 11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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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티코리아가 이달 말 종료되는 정부 개별소비세 인하 정책을 브랜드 자체적으로 내년 1월까지 연장 적용한다고 31일 밝혔다.
이에 따라 내년 1월 31일까지 차량을 등록하는 인피니티 전 고객은 모델에 따라 최대 100만원에 해당하는 개소세 인하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
인피니티코리아는 이번 달 2016년형 Q50 유로 6 등 주력 모델 인기에 힘입어 역대 월 최다 판매량 기록 갱신을 예상하고 있다. 특히 Q50S 하이브리드는 높은 가치와 만족도가 입 소문을 타며 하반기 판매량이 상반기 대비 15배 폭증했다.
이창환 인피니티코리아 대표는 “최근 큰 인기를 끈 Q50을 중심으로 이번 달 전 모델의 고른 성장이 기대된다”며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인정받고 있는 인피니티 라인업의 가치를 개소세 인하 혜택과 함께 만나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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