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영상]전북 익산 지진, ‘규모 3.5’…“침대 흔들리고 창문도 부서질 듯 소리나” SNS ‘들썩’
동아닷컴
입력
2015-12-22 10:06
2015년 12월 22일 10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영상]전북 익산 지진, ‘규모 3.5’…“침대 흔들리고 창문도 부서질 듯 소리나” SNS ‘들썩’
전북 익산 지진
22일 전북 익산지역에서 발생한 지진의 진동이 서울·경기, 강원도까지 전달된 것으로 전해졌다.
기상청은 이날 오전 4시31분께 전북 익산시 북쪽 8㎞ 지점(북위 36.02, 동경 126.95)에서 규모 3.5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북 익산 지진은 지난 8월 3일 제주 서귀포시 성산 남동쪽 22㎞ 해역에서 발생한 규모 3.7의 지진에 이어 올 들어 두번째로 규모가 큰 지진이며, 내륙에서 발생한 지진 중에는 올해 최대 규모다.
이날 전북 익산 지역에서는 규모 3.5의 지진으로 건물이 흔들리고 도로 일부가 파손됐으며, 강한 진동에 잠을 자고 있던 시민들이 놀라 잠에서 깼다. 리히터 3.0~3.9 규모의 지진은 실내에서도 진동을 느낄 수 있을 정도다.
익산에 거주한다는 누리꾼들은 “새벽에 아파트가 전체적으로 흔들려 무서웠다”, “자고 있는데 집이 흔들려서 깜짝 놀랐다” “침대가 흔들려서 눈을 뜨니 벽이 흔들리고 창문도 부서질 듯 소리가 났다”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또한 이번 지진은 전북 등 인근 지역은 물론 서울·경기, 강원도에서도 일부 감지된 것으로 전해졌다.
인근 대전에서는 유성구와 서구를 중심으로 10여초 이상 지진파가 감지됐으며, 익산에서 70㎞ 가량 떨어진 충북 증평군에서도 창문, 집기류가 흔들리는 등 진동이 감지됐다.
서울에서는 싱크대에 놓여진 그릇이 심하게 흔들리는 등의 진동이 감지돼 놀란 주민들이 집 밖으로 나오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지진으로 아직까지 접수된 피해는 없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은 건물 내 집기구가 흔들리는 등 감지할 수 있는 규모로 큰 피해가 우려되는 정도는 아니다”라며 “일부 지역에서 여진이 몇 차례 감지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채널A 캡처
전북 익산 지진.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정청래, 김민석 겨냥 “시간끌기용 꼼수 아니길”…당권주자 갈등 증폭
5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6
패배 1시간뒤 설영우측 “악플 강경 대응”…팬들 “오버래핑보다 빠르네”
7
‘포르쉐 추락’ 부른 병원, 미용시술 위장한 프로포폴 소굴이었다
8
박지성 “이기려고 한 경기 맞나”…‘최악 졸전’ 또 경우의 수 기다려야
9
‘첫 혼혈 선수’ 옌스 카스트로프, 아쉬운 데뷔전…“실점 장면은 내 실수”
10
공시가격 300억 넘는 청담 에테르노, 29채만 분양한 이유는[부동산 빨간펜]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6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7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8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9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10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정청래, 김민석 겨냥 “시간끌기용 꼼수 아니길”…당권주자 갈등 증폭
5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6
패배 1시간뒤 설영우측 “악플 강경 대응”…팬들 “오버래핑보다 빠르네”
7
‘포르쉐 추락’ 부른 병원, 미용시술 위장한 프로포폴 소굴이었다
8
박지성 “이기려고 한 경기 맞나”…‘최악 졸전’ 또 경우의 수 기다려야
9
‘첫 혼혈 선수’ 옌스 카스트로프, 아쉬운 데뷔전…“실점 장면은 내 실수”
10
공시가격 300억 넘는 청담 에테르노, 29채만 분양한 이유는[부동산 빨간펜]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6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7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8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9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10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車5부제 할인 특약’ 가입률 1%…野 “선거용 졸속 정책”
달리는 차에 ‘손목치기’…“휴대폰 부서졌다” 1370만원 뜯은 20대
AI 교과서 발행사들 “법적지위 변경으로 피해”…교육장관 상대 소송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