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민호·수지, 웬 날벼락?… “결별? 잘 만나고 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9-22 14:43
2015년 9월 22일 14시 43분
입력
2015-09-22 14:01
2015년 9월 22일 14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동아일보DB
배우 이민호와 미쓰에이 수지가 결별설을 부인했다.
이민호의 소속사 측은 22일 “수지와의 결별설은 사실무근이다. 아직 잘 만나고 있다”고 해명했다.
수지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도 “본인 확인 결과 결별설은 사실무근이다. 두 사람은 여전히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이민호와 수지는 지난 3월 열애설이 불거지자 소속사를 통해 열애 사실을 인정한 바 있다. 당시 이민호와 수지는 런던에서 데이트 현장이 포착되었으며, 파리와 런던에서 화보 일정을 마친 후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한 매체는 두 사람의 측근의 말을 인용 “두 사람이 바쁜 스케줄 탓 자연스럽게 멀어진 것으로 알고 있다”고 보도했다. 또한 다수의 방송 관계자들도 이민호와 수지가 최근 연인관계를 정리하고 선후배 사이로 남기로 한 것으로 전했다고 알렸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4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5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6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9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10
‘은퇴’ 임재범 “여러분 덕…자초지종 말하면 가슴 아파”
1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2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5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8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9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10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4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5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6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9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10
‘은퇴’ 임재범 “여러분 덕…자초지종 말하면 가슴 아파”
1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2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5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8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9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10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란 시위 사진은 왜 이것뿐이었을까 — 허락된 이미지[청계천 옆 사진관]
65세 숀 펜, 35세 연하 여친과 LA 데이트 포착
‘5000쪽 수사기록 반출 논란’ 백해룡 “두차례 공문 보냈지만 답 없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