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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지민-제시 불화설? 과거 방송서 신경전 ‘살벌’…“This is weird”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7-23 11:54
2015년 7월 23일 11시 54분
입력
2015-07-23 11:43
2015년 7월 23일 11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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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쳐화면
라디오스타 지민-제시 불화설? 과거 방송서 신경전 ‘살벌’…“This is weird”
걸그룹 AOA 지민이 래퍼 제시와 불화설을 해명한 가운데, 두 사람이 신경전을 벌이던 모습이 재조명 받았다.
지민과 제시는 3월 방송된 엠넷 ‘언프리티 랩스타’에서 팀 대결을 펼치던 중 신경전을 벌였다. 당시 래퍼 두 명씩 짝을 이뤄 팀 무대를 선보인 뒤 현직 래퍼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심사를 통해 순위를 발표했다.
이날 제시는 래퍼 육지담과 짝을 이뤄 1위를 차지했다. 뒤이어 지민이 래퍼 키썸과 짝을 이뤄 2위에 선정됐다. 결국 꼴찌가 된 래퍼 타이미와 제이스 팀이 탈락했다.
그러자 제시가 순위 선정에 강한 불만을 나타냈다.
제시는 “난 이건 좀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한다. 인간적으로 이건 아닌 거 같다”면서 “타이미 언니는 오늘 최고 무대를 보여줬다. 타이미에 대해 그렇게 칭찬하고 해놓고 이렇게 탈락시키다니 말이 안 된다”고 지적했다.
이어 ‘꼴찌가 누구라고 생각하냐’는 질문에 “꼴찌는 지민과 키썸이라고 생각한다”고 대답했다. 그러면서 영어로 “This is weird(이건 이상하다)”라며 계속 혼잣말했다.
그 옆에 있던 지민와 키썸도 표정이 굳으며 불쾌해했다. 이후 지민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여태까지 면역 됐다고 생각했는데 오늘은 좀 심한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지민은 22일 방송한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제시와 불화설을 해명했다.
지민은 “15인 평가단이 와서 팀플레이 미션을 할 때였다. 제시 언니 팀이 1위를 하고 내가 2위를 했는데 우리가 2등한 걸 인정하지 않더라”면서 “(제시가) 영어로 대화했는데 그 정도 영어는 알아듣는다. 못 있겠다고 생각해서 녹화장을 나갔다”고 말했다.
이후 지민은 “현재는 감정이 좋다. 제시와 안부전화를 주고받는 사이가 됐다”면서 제시에게 영상편지를 보내며 훈훈하게 마무리했다.
라디오스타 지민. 사진 =라디오스타 지민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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