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리틀텔레비전’ 백종원, 마파두부에 무너지나? 기미작가 한 마디에 ‘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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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년 7월 12일 12시 41분


‘마이리틀텔레비전’ 백종원. 사진=MBC ‘마이리틀텔레비전’ 캡처
‘마이리틀텔레비전’ 백종원. 사진=MBC ‘마이리틀텔레비전’ 캡처
‘마이리틀텔레비전’ 백종원, 마파두부에 무너지나? 기미작가 한 마디에 ‘굴욕’

‘마이리틀텔레비전’ 백종원

‘마이리틀텔레비전’ 백종원이 ‘마파두부 굴욕’을 당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에서는 김구라, 백종원, 홍석천, 이은결, 솔지가 출연해 1인 방송 대결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백종원은 자신만의 레시피로 만든 마파두부를 공개했지만, 맛을 본 기미작가 "짜다"고 평가해 난감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백종원은 "우와 억울하다. 이게 어떻게 짜? 싱겁지"라며 뒤에서 연주하고 있던 여성들에게도 마파두부를 먹였고 그들 또한 기미작가과 비슷한 반응을 보여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마이리틀텔레비전’ 백종원. 사진=MBC ‘마이리틀텔레비전’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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