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마녀사냥’ 성시경, 허지웅과의 29禁 루머 해명…“잠자리 했다고, 기자에게 들었다더라”
동아닷컴
입력
2015-07-10 16:56
2015년 7월 10일 16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마녀사냥 성시경. 사진 = JTBC 방송화면 캡처
‘마녀사냥’ 성시경, 허지웅과의 29禁 루머 해명…“잠자리 했다고, 기자에게 들었다더라”
JTBC ‘마녀사냥’에서 성시경이 허지웅과 관련한 루머에 대해서 해명할 예정인 가운데, 앞서 언급된 성시경과 허지웅 루머의 구체적인 내용이 재조명받았다.
성시경은 지난 1월 30일 방송한 ‘마녀사냥’에서 “나와 관련된 루머가 있는데 이것이 허지웅과 연결돼 있다”고 언급했다.
성시경은 “M사 프로그램 회식을 하는데 스태프가 루머에 대해 말해줬다. 내가 ‘마녀사냥’ 방청객 번호를 따서 허지웅이랑 같이 잠자리를 했다더라. 그런데 그 여자가 잠이 들었다 눈을 떠보니 나랑 허지웅이랑 둘이 그랬다더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너무 어이가 없었다. 그 스태프도 알만한 기자에게 들었다더라”고 황당해했다. 이에 허지웅 역시 실소를 터뜨렸다.
유세윤은 “어떻게 그런 말을 만들어내지?”라며 궁금해 했고 신동엽은 “재미다. 만들어내는 거다”라고 말했다.
한편, 10일 방송하는 ‘마녀사냥’ 100회에서 성시경은 그간 자신을 둘러싼 루머를 언급하며 허지웅과의 묘한 관계도 직접 해명한다.
7일 진행된 녹화에서는 출연진이 그동안 프로그램을 진행하던 중 불거진 루머에 대해 말했다. 성시경은 “허지웅과 내가 그렇고 그런 사이라고 하더라”고 루머 내용을 전하며 어이없는 웃음을 지었다는 후문이다.
이날 허지웅은 자신의 SNS 계정에 “우리 안 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모으기도 했다. 사진 속 성시경과 허지웅은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하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마녀사냥 성시경. 사진 = JTBC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2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3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 배터리 공장 900여명 해고
4
미국은 미사일이 부족하다? 현대전 바꾼 ‘가성비의 역습’[딥다이브]
5
홍준표 “통합 외면 TK, 이제와 읍소…그러니 TK가 그 꼴된 것”
6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7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8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8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9
“홀인원 세 번에 빠진 파크골프…류마티스 관절염도 극복”[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10
국힘 이정현 “개인 지지율 높으면 단수공천 검토…분열-갈등 안 돼”
1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2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3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4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5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6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7
나경원 “오세훈 시장 평가 안 좋아…남 탓 궁색”
8
배우 이재룡, 교통사고 뒤 도주…체포 당시 음주 상태
9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10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2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3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 배터리 공장 900여명 해고
4
미국은 미사일이 부족하다? 현대전 바꾼 ‘가성비의 역습’[딥다이브]
5
홍준표 “통합 외면 TK, 이제와 읍소…그러니 TK가 그 꼴된 것”
6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7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8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8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9
“홀인원 세 번에 빠진 파크골프…류마티스 관절염도 극복”[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10
국힘 이정현 “개인 지지율 높으면 단수공천 검토…분열-갈등 안 돼”
1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2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3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4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5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6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7
나경원 “오세훈 시장 평가 안 좋아…남 탓 궁색”
8
배우 이재룡, 교통사고 뒤 도주…체포 당시 음주 상태
9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10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배터리 공장서 직원 900여명 해고
주말 꽃샘추위… 하루새 5~10도 ‘뚝’ 전국 영하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