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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먼 동아일보 TV] 이탤리언 수제비 `감자뇨끼' 푸드 스타일리스트 김현학이 제안하는 르크루제 디너웨어 세트 요리

입력 2015-06-18 18:40업데이트 2015-06-18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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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뇨끼
이탈리아 대표 파스타 요리 ‘뇨끼’는 우리나라 감자수제비와 맛도 모양도 비슷하다. 차지게 빚은 감자반죽에 채소를 넣고 볶아내면 완성! 소스는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선택하면 되는데, 좀 더 고소하고 진한 풍미를 원한다면 올리브오일 소스를 추천한다.


INGREDIENTS
가지 1/2개, 토마토 1개, 감자 700g, 달걀노른자 2개, 파마산 치즈가루 70g, 밀가루 210g, 소금 2작은술, 후춧가루 약간, 올리브오일 3작은술, 바질잎 한줌

HOW TO MAKE
1 가지와 토마토는 한입 크기로 썬다.
2 감자는 얇게 슬라이스해 센불에서 15분간 삶는다.
3 볼에 삶은 감자를 넣고 주걱으로 곱게 으깬다.
4 ③에 분량의 달걀노른자와 파마산 치즈가루, 밀가루, 소금, 후춧가루를 넣고 반죽한다.
5 반죽은 지름 2cm 두께의 가래떡 모양으로 길게 민다.
6 ⑤의 반죽을 손가락 한마디 길이로 자르고, 포크로 눌러 빗살 모양을 낸다.
7 끓는 물에 ⑥을 넣고 5분 정도 익히고 볼에 담아 올리브오일과 잘 섞는다.
8 올리브오일을 두른 팬에 ①과 ⑦을 넣고 소금과 후춧가루로 간을 해 볶는다.
9 채소가 어느 정도 익으면 바질을 넣고 불을 끈 다음 파마산 치즈가루를 뿌려 완성한다.

COOKING INFORMATION
르크루제 디너웨어 세트

전 세계 셰프와 주부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르크루제에서 출시한 디너웨어 세트. 광택이 흐르는 고급스런 스톤웨어 재질로 디너 플레이트와 샐러드 접시, 스프 디시, 디너 머그로 알차게 구성돼 있다. 전자레인지와 오븐에서 사용할 수 있어 음식을 데우기 간편하다. 핑크와 블루 2가지 컬러로 출시돼 취향껏 선택하면 된다.

ABOUT FOOD STYLIST 김현학

진행∙안미은 기자
촬영∙김아라, 정재영<우먼 동아일보 영상 에디터>
사진∙홍태식<동아일보 출판사진팀>
도움주신 곳∙르크루제 02-7113-8818, www.e-lecreus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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