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맹기용이 사심 보인 예정화, 몸매 어느 정도기에? 김구라 “비키니, 엄청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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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년 5월 29일 23시 12분


나혼자산다 예정화. 사진=나혼자산다 예정화/예정화 SNS
나혼자산다 예정화. 사진=나혼자산다 예정화/예정화 SNS
나혼자산다 맹기용이 사심 보인 예정화, 몸매 어느 정도기에? 김구라 “비키니, 엄청나더라”

나혼자산다 예정화 맹기용

‘나혼자산다’에서 모델 겸 트레이너 예정화와 요리사 맹기용이 미묘한 분위기를 연출한 가운데, 김구라의 발언도 재조명받았다.

지난달 방송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러그램 ‘썰전’의 ‘예능심판자’ 코너에서는 미스코리아 출신 트레이너 정아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구라는 “요즘 많은 연예 매체에서 싸움 붙이고 있지 않냐”라며 유승옥, 이연, 예정화, 이소희 등을 언급했다.

이에 정아름은 “유승옥 씨는 저랑 열 살 차이 나더라. 어린 친구들 보면 ‘진짜 예쁘다’ 이런 거 있지 않냐”며 “(유승옥의) 뽀얀 피부와 젊고 싱그러운 느낌은 범접할 수 없는 느낌이다. 허리가 정말 가늘어서 비율적인 면에서 타고 났다”라고 유승옥을 칭찬했다.

그러자 김구라는 “어제 ‘마이리틀텔레비전이란 프로그램을 통해서 예정화 씨를 처음 봤다 엄청나더라”며 “무슨 머슬 담당 코치라고 하더라. 비키니 사진이 있는데 엄청나더라. 이 분이 유승옥 씨랑 맞먹는다”라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29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에서는 래퍼 치타, 요리사 맹기용, 국가대표 미식축구팀 스트렝스 코치 예정화의 싱글 라이프가 담긴 ‘The 무지개 라이브’가 전파를 탔다.

이날 ‘나혼자산다’에서 잘생긴 비주얼에 허당 짓을 일삼는 맹기용의 VCR을 본 치타와 예정화는 “매력 있다”고 입을 모았다. 특히 예정화는 맹기용에 대해 “모성애를 자극하는 것 같다. 보호본능을 일으키는 스타일”이라고 밝혀 맹기용을 미소 짓게 했다.

맹기용은 예정화에게 “사실 제가 물을 좋아한다. (예정화의 집에) 서핑보드가 있고, 수영을 하시던데 같이 하면 어떨까요”라고 관심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나혼자산다 예정화 맹기용. 사진=나혼자산다 예정화/예정화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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