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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배다해, 과거 이요원 “배다해가 좋다”…팬심 폭발? ‘관심 UP↑’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20 14:05
2015년 5월 20일 14시 05분
입력
2015-05-18 09:46
2015년 5월 18일 09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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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동아DB
‘복면가왕’ 배다해, 과거 이요원 “배다해가 좋다”…팬심 폭발? ‘관심 UP↑’
‘복면가왕’에 배다해가 출연해 눈길을 모은 가운데, 과거 배우 이요원이 배다해의 팬이라고 밝혔던 일이 화제다.
이요원은 2010년 방송한 KBS ‘연예가중계’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요원은 “평소 눈물을 잘 흘리지 않는 편이다. 그런데 최근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남자의 자격’을 시청하고 울었다”라고 밝혔다.
이요원은 이에 대해 “마치 내가 합창단원이 된 것 같은 기분을 느꼈다. 특히 어린 시절 합창단으로 활동했던 추억이 떠올라 더 감정이입하게 됐다”라고 이유를 밝혔다.
이요원은 또 “우리 가족들은 배다해 편이다. 배다해가 좋다”라고 전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한편 17일 방송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는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와 ‘질풍노도 유니콘’이 1라운드 대결을 펼쳤다.
이날 ‘복면가왕’에서 두 사람은 ‘오페라의 유령’을 열창했다. 무대에서 두 사람은 풍부한 성량과 고음으로 막상막하 대결을 펼쳤다.
이후 1표 차이로 질풍노도 유니콘이 탈락하게 됐다. 가면을 벗은 유니콘의 정체는 성악을 전공한 가수 겸 뮤지컬 배우 배다해였다. 배다해는 준비했던 솔로곡 최백호의 ‘낭만에 대하여’를 불렀다.
질풍노도 유니콘의 정체가 배다해로 드러나자 연예인 판정단은 아쉬운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신봉선은 “정말 이거 어떻게 안되냐”고 말했고 윤일상은 “왜 탈락시킨 거야”라며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배다해는 “두 번째 노래를 부르는데 울컥했다. 너무 오랜만에 더 많은 사람들 앞에서 노래를 부르니 기쁘고 좋았다”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복면가왕 배다해. 사진 = 복면가왕 배다해 이요원/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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