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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현 임신, 남편 인교진 ‘눈물 펑펑’…“초반이라 조심스럽다” 2세 고백 ‘깜짝+화들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11 09:22
2015년 5월 11일 09시 22분
입력
2015-05-10 16:25
2015년 5월 10일 16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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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현 임신. 사진 = 인교진 인스타그램
소이현 임신, 남편 인교진 ‘눈물 펑펑’…“초반이라 조심스럽다” 2세 고백 ‘깜짝+화들짝’
배우 소이현이 임신 소식을 전했다.
소이현은 10일 방송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초반이라 조심스러워서 알리기 힘들었다”며 임신 소식을 전했다.
소이현은 이어 “(남편 인교진이)임신 소식에 울었다. 시부모님과 부모님들도 기뻐하셨다. 앙증맞고 깜찍한 아이였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소이현은 또 태명에 대해서는 “초반이라서 아직 없다”며 “이제 좋아하는 술도 못 마시는 것 아니냐”는 질문에 “그러잖아도 가끔 꿈에서 100병씩 마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9일 한 매체는 소이현이 임신 두 달째며 서울 시내 산부인과 병원에서 주기적인 검진을 받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이에 소이현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소이현이 임신 두 달째에 접어든 것이 맞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소이현-인교진 부부는 지난해 10월 결혼했다.
소이현 임신. 사진 = 인교진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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