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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진세연 “중학생 때까지 계란 안 깨봐” 곱게 자란 아가씨 인증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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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30 15:38
2015년 4월 30일 15시 38분
입력
2015-04-30 15:13
2015년 4월 30일 15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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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진세연. 사진 = MBC 방송화면 캡처
배우 진세연이 ‘라디오스타’에서 계란을 잘 깨지 못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진세연은 29일 방송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이날 MC김구라는 진세연에게 “계란을 못 깨서 쩔쩔맸다는 얘기가 있더라”며 과거 진세연이 한 방송에 출연해 ‘생애 첫 계란깨기’에 성공해 기뻐한 일화를 언급했다.
이에 진세연은 “그게 이슈가 될 줄은 몰랐다. 못 깬다기 보다 정확히는 ‘중학교 때까지 계란을 깨본 적이 없다’는 거였다”고 설명했다.
이후 진세연은 스튜디오에서 다시 한 번 계란깨기에 도전했다. 계란을 깨던 진세연은 엉성한 포즈로 쩔쩔매며 당황해 눈길을 모았다.
그러자 MC들은 “자라온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알겠다” “집안이 잘 사는구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라디오스타’는 ‘내 나이가 어때서’ 특집으로 영화 ‘위험한 상견례2’에 출연한 배우 김응수 신정근 박은혜 진세연이 출연했다.
라디오스타 진세연. 사진 = MBC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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